현백무역센터

비접촉식 초상화부스를 운용하게 되었습니다. 부족한점은 많지만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아포칼립스 시대에도 살아남는 작업자가 되겠습니다. 더불어 온라인 작업도 가능할 수 있도록 작업방식을 정리하겠습니다.

5월9일 70,000명을 돌파했습니다. 기념할 일이라고 생각되는 한편, 너무 많은 기록사진들은 과도한 트래픽 부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.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의 날짜+작업순서 분류체계를 통합번호 분류체계로 바꿔서 사진 검색이 직관적으로 가능하도록 조정할 계획입니다.

69800번~69849번

49850~49899

69900~69949

69950~69999